2009년 01월 15일
지구가 멈추는 날 보고 왔습니다

(어떻게 키아누리브스는 얼굴을 반쪽만 갖다놔도 이리 빛이 나는지...<)
지구를 보호하려고 60억 인구를 한줌 먼지로 만들 계획 가지고 오신 외계인 분이 모자애에 감동해서 오던길로 곱게 돌아가셨다는 그런 이야기네요.
키아누 리브스의 슈트간지까지는 좋았는데 뭐 스토리가 이리 부실한지 쩝...
# by | 2009/01/15 21:45 | 트랙백(1) | 덧글(6)

# by | 2009/01/15 21:45 | 트랙백(1) | 덧글(6)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제목 : 지구가 멈추는 날
-장점: 키아누의 양복간지와 킹왕짱 초능력, 업그레이드된 특수효과, 제니퍼 코넬리의 애절한 눈빛 -단점: 각본이 캐병신 ......위기는 그럴듯하게 조성해놓고 해결부분은 전혀 납득이 안 가게 대충 써놔서 다 망쳤음 (키아누가 설득당하여 심경의 변화를 일으키는 부분만 제대로 썼어도 평균은 갔을텐데) -결론: 이건 원전 영화를 살렸느니 못살렸느니의 문제가 아니라 영화 자체의 완성도가 개판 OTL (차라리 맥스페인은 기승전......more
저 적절한 설명에 난 감탄의 눈물을 흘려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아누리브스는 분명 간지나지만 스토리가 병맛이었지..^-Tㅋㅋㅋ
그래도 키아누리브스는 슈트간지였으므로 용서해주어야...<